진다이지

Jindaiji Temple

深大寺について

About Jindaiji Temple

진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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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도쿄 근교에 위치한 진다이지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사원입니다.

고장의 수호신을 모신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하수도 솟아 나옵니다.

역사 깊은 건물과 불상을 관찰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기도와 도기 만들기 체험, 진다이지의 물로 만든 소바 요리와 찻집에서의 디저트, 근처의 온천 등을 즐기실 수 있으며 사원 뒤쪽에는 진다이 식물공원도 있으니 여유롭게 산책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무사시노에 있는 진다이지는 봄의 신록과 벚꽃, 여름에는 반딧불이, 가을에는 일본의 단풍, 겨울에는 소바 축제 등 일본의 사계절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진다이지 견학은 약 30~40분이 소요되지만, 식사와 도기 만들기 체험도 즐기시면 반나절 정도 여유롭게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施設のご案内

Guidance of the precincts

01

산문 The Main Gate

산문이란 불교 사원의 정문이라는 뜻으로 일본의 사원이 원래 산에 지어지던 것에 유래하여 이렇게 일컬어집니다.
1695년에 지어진 진다이지(深大寺)의 산문은 참배길보다 한 단 높은 경내의 입구에 세워져 있으며,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1865년에 발생한 화재 당시 산문은 소실을 면했지만, 본당을 포함한 많은 건물이 화재로 소실되어 경내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이 되었습니다.
당시는 대부분의 건물이 새 지붕이었지만 현재는 이전 절의 부엌이었던 건물과 이 산문만 새 지붕으로 되어 있습니다.
쿠리(庫裡)란, 사원의 부엌에 해당하는 건물을 말합니다

또한, 경내에 유일하게 채색된 건물인 산문은 기둥과 들보가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나무들로 둘러싸이듯 지어진 모습에서 정취가 느껴지며, 현재 도쿄에 남아있는 에도 시대의 건축물 중에서도 디자인 면으로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됩니다.

02

종루 The Bell Tower

종루는 사원 내에서 범종을 매달아, 시간을 알리는 시설을 말합니다.

1829년에 지어진 옛 종루는 1865년 화재로 소실되어, 1820년에 현재 종루로 재건되었습니다.
종루의 기둥과 기둥 사이에는 어린잎의 조각을 한 판을 배치하고, 키바나(기둥이나 대들보의 끝)에는 코끼리・사자의 조각을 하는 등 매우 정교한 디자인으로 되어있습니다.
최초에는 카야부키(억새 지붕)로 되어 있었지만, 1954년에 동판 지붕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종루의 기반에는 종소리가 잘 울리도록 3개의 항아리가 들어가 있으며, 구멍이 뚫린 철판을 덮개로 덮어 음향효과를 높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진다이지(深大寺)의 종루 내에 매달려 있는 범종은 옛 범종의 노후화로 인해 2001년에 새롭게 주조된 것으로, 원래의 범종은 가마쿠라시대 말기 1376년에 주조되었습니다.
이것은 도쿄도 내에서는 3번째로 오래 되었으며, 주조 이래 실제로 계속 사용한 범종으로서는 최고로 오래된 것으로써 국내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는 시야카도(釈迦堂)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범종은 헤이세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헤이세이 신종”으로 불립니다.

진다이지에서는 여름철에는 매일 아침 5시・점심 11시 30분・저녁 18시, 겨울철에는 매일 아침 6시・점심 11시 30분・저녁 17시에 종을 치며, 지역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섣달 그믐날(12월 31일)의 제야의 종은 일반인도 범종을 칠 수 있습니다.

1922년에 당시 황태자였던 쇼와천황이 진다이지를 방문했을 때에 ‘오래된 것은 소중하게 다루는 것이 좋다’라고 말한 것에 따라,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는 많은 사원이 포탄의 재료인 철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해 범종을 징발한 가운데, 진다이지의 범종은 징발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이 일화로 남아있습니다.

03

본당 Main Hall

733년(덴표 5년)에 창건되어 불법을 구하며 천축(인도)을 여행했던 중국의 승려 겐조산조(玄奘三蔵)를 수호했다는 물의 신 「진쟈(深沙)大王」으로부터 그 명칭이 유래된 것으로 전해지는 진다이지(深大寺)는, 도쿄도에서는 아사쿠사의 센소지(浅草寺)에 이어 오래전부터 존재하는 유서 깊은 사원이지만, 그 본당은 1646년과 1865년의 두 차례에 걸친 화재로 대부분이 손실되어, 현재의 본당은 다이쇼 8년(1919년)에 재건된 것입니다.
옛 본당은 가야부키 지붕이었지만, 재건된 본당은 산가와라부키 지붕으로 되어, 현재는 동판지로 지붕을 잇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야부키(茅葺き) 지붕 이란, 여러해살이 풀의 띠로 이은 지붕의 총칭으로, 주재료는 억새풀 등이다. 단열성・보온성・통기성・흡음성의 면에서 높은 기능성을 갖는 한편, 화재에는 매우 취약하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산가와라부키(棧瓦葺き) 란, 히라가와라(凹오목한 방향으로 휜 것)과 마루가와라(凸 볼록한 방향으로 반원 모양으로 된 것)을 교대로 조합하여 일렬로 본 기와지붕에서 발전한 것으로, 볼록 기와와 오목 기와가 일체가 된 S 자형의 산가와라(桟瓦)를 한 장씩 덮은 지붕이다.
도반부키 혼가와라본부키(銅板葺き本瓦棒葺き)란, 마루대에서 처마 끝의 방향에 막대 모양의 나무를 설치하고 그 위에 동판을 덮은 지붕을 말한다.

정면 중앙에는, 가라하(唐破)풍의 향배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고하이(向拝)는 일본의 사원 건축・신사 건축에서 지붕의 중앙이 앞으로 튀어나온 부분의 것으로, 참배자가 예배하는 장소.
하후(破風)는 지붕에 장식한 것.
카라하후(唐破風) 중앙부는 활 모양으로 좌우 양 끝이 돌아간 곡선 형태의 박공 모양이다.

대들보의 키바나(끝이 기둥의 바깥쪽으로 돌출된 부분)에는 사자・코끼리 조각, 정면의 삼단의 코료(아치 형태로 위로 치솟은 대들보) 사이에는 용, 박공 널판지의 아래에는 봉황의 조각이 있고, 각각 에도 시대의 정겨움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본당 안에는 사원의 본존인 아미타삼존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아미타삼존(阿弥陀三尊)은 불교의 불상 안치 형식의 하나이다. 아미타여래와 와키지(脇士)로 왼쪽 관세음보살과 오른쪽의 제이시(勢至) 보살의 3대 불상. 관음보살은 아미타여래의 「자비」를 나타내고, 세지보살(勢至菩薩)은 「지혜」를 나타내는 화신으로 되어 있습니다.

04

간산다이시도 The Ganzandaishi Hall

이 간산다이시도에는 991년부터 간산대사 (지에대사)의 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간산대사란, 헤이안 시대의 천태종의 승려로 제18대 천태종의 종정(천태종의 최고 위치)이다.본래 이름은 료켄이며, 사망한 날짜가 1월 3일=정월(元月) 초사흘이기에, 간산대사(元三大師)라 불리게 되었습니다.간산대사는 수많은 공적을 남겼으며 히에이 산 엔랴쿠지의 중시조로 유명합니다.후에 이치조 천황에게 「지에(慈恵)」라는 시호(생전의 업적과 평가에 따라 사후에 붙이는 명칭)를 받아, 지에대사(慈恵大師)라 불립니다.간산대사는 여의륜관음의 화신이라 불리며, 중세 이후에는 민간에서 「액막이 대사」등 독자적인 신앙을 구축하고 있습니다.또한, 전국의 신사와 불각에서 볼 수 있는 「운세뽑기」의 창시자는 간산대사라고 합니다.

막부 말기의 화재로 간산다이시도도 화재로 유실됐습니다만, 황폐해진 진다이지 중 본당에 앞서、1867년(게이오 3년)에 가장 먼저 재건되었습니다.이 사건은 간산대사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숭배 받는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원래 다이시도는 본당의 남서쪽에 동향으로 지어졌습니다만, 재건 시 본당 서쪽의 벼랑길을 깎아 조성한 부지로 이동되었습니다.

다이시도의 본존은 간산대사상입니다.절에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991년(쇼라쿠 2년)에 간인법사에 의해 히에이 산에서 진다이지로 천좌된 대사의 자각상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좌상으로 높이 2m에 달하는 달리 예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큰 불상인 간산대사상은 비불로 보관되고 있습니다. 평소에 배관이 불가능하며 일반에 공개되는 것은 25년에 한 번 진행되는 개장 행사 때로 한정되어 있습니다.최근 개장은 1025년째의 고엔키(御遠忌)인 2009년에 진행되어, 다음 개장은 2034년입니다.개장 기간 중에는 연일 오오고마쿠(連日大護摩供)를 실시하여 불과 1주일간의 행사 기간 중 약 13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방분했습니다.

 오오고마쿠란 50년 주기, 100년 주기 등, 사후 긴 기간에 거쳐 진행되는 불교 행사를 말합니다.일반인의 경우 33 주기 또는 오십 주기로 주기 법요가 종료되기에, 종조나 중시조 등만이 지낼 수 있습니다.50년 마다 주기 법요를 「다이온키」라 합니다

 고마쿠란 솥에 불을 피워 다양한 부처를 권청(勧請)하고, 사람들의 소원을 전하여 기도하는 밀교 의례입니다.

05

샤카도 The Shaka Hall

샤카도는 국보 석가여래의상(하쿠호부쓰)을 안치하기 위해 쇼와 51년(1976년)에 신축된 불당입니다.

하쿠호부쓰란 일본 미술사 시대 구분인 하쿠호기, 즉 아스카 시대 후기(592~710년)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덴표 5년(733년) 진다이지 개창 시의 본존으로 추정됩니다.

하쿠호부쓰는 총 높이 83.5cm, 앉은키 60.6cm의 대형 금동불로, 동쪽 지방 제일의 고불로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불상 표면에 장식된 금은 화재 등으로 대부분 손실되었지만 동안 용모, 눈썹에서 코로 이어지는 선, 평행으로 흐르는 옷깃, 적당히 붙은 살집 등에서 하쿠호기의 특색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종아리 부분의 엇갈리게 표현된 옷깃(의상 주름), 양발 사이 삼각 모양의 옷깃, 옷자락 부분의 옷깃 처리 등은 모두 역시 하쿠호기에 만들어졌다는 신야쿠시지(나라 현)의 고야쿠시상이나 호류지(나라 현)의 유메타가이 관음상과 같아서 이 세 부처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하쿠호3불」로 부르고 있습니다.

헤이세이29년(2017년)에 지금까지의 중요 문화재에서 격상되어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샤카도는 소중한 불상을 화재나 도난 등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철근 콘크리트로 만들고 습기가 많은 토지인 점을 고려하여 마루를 높이 만들었습니다.

06

진자도 The Jinja Hall

진자도는 신불습합의 결과, 절의 진수를 위해 세워진 신사로, 진다이지의 절 이름의 유래인 진자다이오를 모시고 있습니다.

 신불습합(神仏習合) 이란, 일본 고유의 신앙과 외래한 불교신앙을 융합, 조화시켜 동일시하는 사상을 말합니다.

 진자다이오(深沙大王) 란, 불교의 수호신 중 한 명으로, 전염병을 없애고 나쁜 일을 쫓는 효능이 있는 신으로 여겨집니다. 당나라의 현장 삼장법사가 불교 경전을 찾아 천축(인도)에 가는 도중, 사막에서 난을 만나 진자다이오가 구해 주었다는 설화가 유명합니다. 또한, 서유기의 사오정의 모델이라고도 말해지고 있습니다.

간잔다이시도(元三大師堂)에 필적하는 크기였던 구당은 1868년(메이지 원년)의 신불분리령에 의해 파괴되었으며, 그 때 당의 앞에 있던 도리이도 제거되면서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을 뿐입니다.

 신불분리령(神仏分離令) 이란, 1868년에 메이지 유신 정부가 천황의 신권적 권위 확립을 위해서 도입한 신도 보호와 불교 억압을 위한 종교 정책을 말합니다.

현재의 진자도는 1968년(메이지 43년)에 재건되었습니다.

진자도에 모셔져 있는 진자다이오 상은 높이가 약 57cm, 촉루의 가슴 장식을 단 상피의 하카마를 입고 있으며, 분노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가마쿠라 시대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본존은 간토 지방에 잔존하는 중세 조각 중 하나로서 주목받고 있지만, 비불이기 때문에 일반에게 공개는 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진자도의 뒤에는 이 땅의 수원이자 진자이지의 발상과 관련된 샘이 있습니다.

07

후도노타키 The Waterfall Of Fudo

진다이지(深大寺) 는 모셔져 있는 진쟈(深沙) 대왕이 물의 신이므로 물과 인연이 깊은 사찰입니다.

뒷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주변에는 많은 샘물이 솟아오르고 있었으므로, 한때는 폭포 수행도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그중에서도 이 후도도(不動堂)의 「후도노타키(不動の滝)」는 도쿄의 명수 57선에도 선정되는 등, 명수의 땅으로 유명합니다.

【진다이지(深大寺)와 메밀국수】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음식인 메밀국수는 맛있는 메밀가루와 좋은 물이 그 맛을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진다이지의 풍부한 샘물은 맛있는 메밀 반죽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옛날에는 물레방아가 가루를 빻는 데 이용되고 있었습니다.에도 시대, 진다이지 주변의 환경은 메밀 만들기에 적합했기 때문에, 소작인은 메밀 농사를 지어서 쌀 대신에 메밀가루를 사찰에 바치고, 사찰에서는 메밀을 쳐서 손님을 대접했다고 합니다.

진다이지의 명물로 메밀국수가 유명하게 된 것은 진다이지의 총본산인 우에노칸에이지(上野寛永寺)의 주지인 제5세 고벤홋신노(公弁法親王)가 진다이지의 메밀국수를 아주 좋아해서, 주변의 사람들을 비롯해 전국의 다이묘에게도 진다이지 메밀국수의 맛을 널리 전했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이렇게 진다이지 메밀국수의 이름은 순식간에 퍼져, 많은 집에서 진다이지에 메밀의 사신을 보낼 정도가 되어, 진다이지의 메밀은 「헌상 소바(献上そば)」로도 불리게 되었습니다.또 다른 설로는 도쿠가와의 3대 쇼군이었던 이에미츠(家光)가 매사냥을 나갔을 때 진다이지에 들러 메밀국수를 먹고 칭찬했기 때문이라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そば

深大寺の周辺

Around Jindaiji Temple

진다이지 주변 설명

  • around 01
    키타로찻집

    ゲゲゲ
    조후 시는 일본의 유명한 요괴만화 “게게게의 키타로”의 작가인 미즈키 시게루씨의 연고지입니다.
    “게게게의 키타로”란, 정의감이 강한 요괴 키타로가, 요괴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해 나쁜 요괴와 싸우는 이야기로, 일본인이 오랫동안 즐겨 왔습니다.
    이 작품의 토대가 되는 테마는 “자연과의 공존”으로, 인간과 요괴 뿐 아니라 새나 동물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과의 공존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 키타로의 세계관을 미즈키씨의 제2의 고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조후 시에 재현한 것이 이 “키타로찻집”입니다.
    도쿄도내에서도 유수의 녹지인 진다이사의 문 앞에 있는 막과자 가게풍의 가게 안에는, 요괴를 모티브로 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쇼와 시대 일본을 생각하게 하는 분위기의 찻집에서는 키타로의 만화를 떠올리며 만든 달콤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 MIZUKI production

  • around 02
    수제 도기”무사시노 심대사 가마”

    심대사 문 앞에 있는 도기 전문점 “무사시노 심대사 가마”에서는、토령이나 도자기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토령을 진흙을 구워 만든 흙 구슬이며, 심대사에서 판매하는 토령은 여기서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을 그려 넣은 초벌구이 접시, 직접 만들어 굽는 도자기 체험도 있습니다.
    20분 정도 구워서 완성합니다.
    도자기에 간단하게 그림을 직접 그려 넣을 수 있습니다.
    여행 기념으로 체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상점 정보

    영업시간: 9:00~17:00
    가격: 접시 300엔~、찻잔 900엔~
    홈페이지: http://jindaijigama.com/index.html

    ※ 간이 도기이므로, 장시간 액체를 담거나, 전자레인지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around 03
    수차관 (스이샤칸)

    스이샤칸
    진다이사는 지하수가 유명할 뿐만 아니라 메밀의 재배도 활발하여, 정미나 메밀 제분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메이지(일본의 근대) 말기에 지역 사람들이 수차조합을 만들어 자금도 서로 내가면서 지은 수차 오두막집이 쇼와 30년(1955년)대까지 사용되었었습니다.
    예전부터 있었던 수차 오두막집은 한번 없어졌지만, 시민들의 강한 요청에 따라 현재의 수차가 1992년에 재건 되었습니다.
    이렇듯 물이 풍부한 진다이사에에는 수차의 풍경이 잘 어울립니다.
    수차관에는 3개의 절구와 한 개의 맷돌이 설치되어 있어 그 모습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예약제로 이용도 가능합니다.

    시설 정보

    4월에서 10월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
    11월에서 다음 해 3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월요일, 12월 20일부터 31일
    무료

  • around 04
    소바(메밀국수)

    소바(雀のお宿)
    진다이지는 물이 풍족한 곳에 위치하여 에도시대부터 소바가 유명합니다.
    진다이지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은 진다이지의 소바를 먹으러 찾아옵니다.
    진다이지의 주변에는 약 20곳의 소바 가게가 있습니다.
    소바 외에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식사뿐 아니라 디저트를 드시러 찾아오셔도 좋습니다.

    ・소바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chofu.com/web/jindaiji_soba/

    ・간단한 메뉴 해설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chofu.com/web/jindaiji_soba/jindaiji-soba/soba-menu.html

    점포 정보

    ・가게는 보통 오후 5시까지 영업합니다.
    ・소바 가게 지도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chofu.com/web/jindaiji_soba/wp/wp-content/uploads/2014/10/map-shoplist.pdf

  • around 05
    온천 “유모리의 마을”

    진다이사에는 온천 “유모리의 마을”도 있습니다.
    지하 1500m에서 솟아나는 칠흑의 물은 고대의 미역이나 고사리류의 유기물(부식산)을 포함한 온천수입니다.
    신경통, 근육통, 관절염, 오십견, 근육경직, 타박상, 염좌, 만성 소화기 질환, 냉증, 몸조리, 피로회복, 베인 상처, 화상, 변비, 만성 부인 질환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남녀 실내 온천, 노천 온천, 사우나뿐만 아니라 고로에몬 온천(부뚜막 위에 직접 거는 철제 목욕통), 탄산수 온천, 전기 온천 등 많은 온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점포 정보

    ・영업시간: 10:00~22:00 연중무휴
    ・요금: 1,200엔
    ・HP: http://www.yumorinosato.com/

진다이지の場所

Jindaiji Te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