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이사미의 생가

곤도 이사미는 에도 시대 말기에 활약한 무사로 신센구미의 국장이었던 인물입니다.
신센구미란 반막부 세력을 단속하는 경비대로, 최강의 무장 집단으로서 막부 말기 막부군의 상징적인 존재였습니다.
곤도는 1834년에 가미이시와라무라 미야가와 가문의 삼남으로 태어났습니다. 생가는 1943년에 헐리고 현재는 집터 우물만 남아있으며, 1950년에 시 사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