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실 "후쿠안"

중앙도서관이 있는 무사시노숲의 흔적이 남아 았는 '문화의 숲'의 조용한 분위기 속에 서 있는 순수한 일본풍의 건물입니다.
차를 마시는 자리를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차 체험'을 매월 제2, 제4 일요일의 10시부터 의자에 편히 앉아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선착 25명, 다과 요금 등 300엔)
그밖에도 하이쿠, 고토(거문고와 비슷한 악기), 꽃꽂이 등 다목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하실 경우에는 이용료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