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몬인

개척민들의 기원소로 창건된 진언종 사찰입니다.
경내의 비샤몬도(毘沙門堂)에는 다케다 신겐의 수호 본존이었다는 황금의 비샤몬텐(毘沙門天)이 모셔져 있습니다.
매년 5월 1일에는 비샤몬(毘沙門) 님의 심부름꾼인 '토라(寅)'에 소원을 비는 '토라 마츠리'가 열립니다.
또한 봄에는 약 300그루의 모란꽃이 경내를 수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