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이케 신덴 카이쇼

에도 시대에 크게 융성했던 거상인 코노이케 가문.
코노이케 가문의 선조는 일본의 전국 시대에 활약했던 충의의 무장이었던 야마나카 유키모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조장과 해운, 당시 은행인 환전상으로 재력을 키웠던 코노이케 가문은 신전 200ha의 개발도 시작했습니다.

코노이케 신덴 카이쇼는 신전의 관리와 운영을 했던 시설입니다.
에도 시대의 건축물과 정원이 남아 있으며, 코노이케 가문에서 기증된 민구류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귀중한 안채와 창고 등은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