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로카코슌엔

‘가스야만큼 좋은 곳은 없어요’
옛날 이곳에 살던 메이지~다이쇼 시대의 문호 도쿠토미 로카가 저서 ‘지렁이의 허튼 소리’에 남긴 말입니다.
이 공원은 ‘불여귀’, ‘자연과 인생’ 등의 명작을 집필한 도쿠토미 로카가 부인과 함께 사망할 때까지 20년간을 보냈던 집과 그 주변을 정비하여 조성되었습니다.
시원한 대나무숲과 상수리나무, 졸참나무의 잡목림에 둘러싸인 ‘도쿠토미 로카 구택’, ‘로카 기념관’에서 당시 그들의 청경우독한 생활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내에는 다카토 코히간 벚나무와 등나무, 싸리 터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화단 등 계절마다 다른 꽃을 즐길 수 있는 ‘꽃의 언덕 구역’도 있습니다.
(c)”공익재단법인 도쿄도 공원 협회”(Tokyo Metropolitan Park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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