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야마 하치만구

무의 신으로 숭배되는 하치만노카미를 모시는 고산하치만구는, 타카야마 지역의 영주였던 「다카야마 씨」의 수호신으로 번성했습니다.
749년에 도다이지의 대불상의 수호신으로 우사에서 하치만노카미를 맞이하여, 야마토에 들어간 장소가가 고산하치만구라고 불리고 있어요.
본전은 무로마치 시대 말기의 특색을 잘 남긴 건물으로, 국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