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라지조

현 지정 중요문화재로, 1380년의 작이라고 생각된다.
아부라지장 이라는 이름은 지장한테 기름을 끼얹으면 어떤 난치병이라도 치유한 데서 유래했다.
현재도 옆에 놓여 있은 기름을 뿌려서 기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