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해보

메이지~다이쇼 시대에 만들어진 도쿄만에 위치한 3개의 인공 요새섬 중 하나입니다.
약 41,000㎡의 넓이에 캐논포(대포) 9대가 있고, 그 사이를 엄폐호(벽돌로 쌓은 통로·실)로 연결한 거대한 시설입니다.
이 시설들의 일부가 아직까지 현존하고 있으며, 2019년 5월부터 다양한 상륙 투어가 각 여행사에서 개최되어, 일반 관람객도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메이지~다이쇼 시대에 만들어진 도쿄만에 위치한 3개의 인공 요새섬 중 하나입니다.
약 41,000㎡의 넓이에 캐논포(대포) 9대가 있고, 그 사이를 엄폐호(벽돌로 쌓은 통로·실)로 연결한 거대한 시설입니다.
이 시설들의 일부가 아직까지 현존하고 있으며, 2019년 5월부터 다양한 상륙 투어가 각 여행사에서 개최되어, 일반 관람객도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