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 저택

시마바라성 축성 시 녹봉 70석 이하 무사들의 거주지가 건설되었습니다.
전투 시에는 총포를 주력으로 한 하급무사 부대의 주거지였기 때문에 뎃포초(총포마을)라고도 불립니다.
야마모토 저택, 시노즈카 저택, 도리타 저택 3곳이 무료 공개되고 있어 당시 무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