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리교 교회 본부

1838년, 교조 '나카야마 미키'에 의해 시작된 종교의 총본부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사이 좋게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즐거운 생활'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신전과 예배당은 개방되어 있으며, 매일 누구라도 참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건물은 신사와 절과는 다른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내부의 특별한 문화와 접해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