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쿠지 절

824년 고보다이시(구카이)에 의해 창건된 꽃과 문화재의 절입니다.
대문을 지나 굵은 자갈이 깔린 참배로를 걸어가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아름다운 종루문에 도착하게 됩니다. 본존인 아미타삼존상 역시 옥안불(玉眼佛) 중에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12,000평의 넓고 조용한 경내에는 사계절의 꽃 내음이 풍기며, 고대의 정취와 마음의 안식을 찾아 많은 참배객들이 이곳에 찾아옵니다.
일본 단풍 100선에도 꼽힌 단풍이 아름다운 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