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야마 시립 시키 기념박물관

"감을 먹고 있으려니 종이 울렸다. 호류지의 종인가."라는 하이쿠로 유명한 마사오카 시키의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에는 시키의 편지와 짧은 시를 포함한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으며, 다양한 영상 및 체험형 전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나츠메 소세키와 52일간 동거한 "구다부츠안(愚陀佛庵, 1층만)"을 복원하였으며, 안에 들어 가서 기념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박물관 숍에서는 시키와 하이쿠 관련 서적과 오리지널 상품을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