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인 (절)

헤이안시대 (8세기~12세기), 하세데라 의 관음상을 만들기 위해서 커다란 녹나무가 타케우치 고갯길을 지나갔습니다.
이 때, 잘라낸 나뭇가지를 깎아서 만들었다고 하는 미소기관음 이 있습니다.
정면의 돌담에는 길조를 의미하는 귀갑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