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사관별장 기념공원

메이지 중엽부터 쇼와 초기에 걸쳐 주젠지 호반은 각국의 대사관을 비롯한 많은 외국인 별장이 세워지며, 국제 피서지로 발전하였습니다.
원내의 건물은 쇼와 3년(1928년)에 안톤 레이먼드가 설계하여 이탈리아 대사관의 별장으로 지어졌고, 헤이세이 9년(1997년)까지 역대 대사들이 사용했습니다.
'본 저택'은 바닥 판과 건구, 가구 등을 가능한 한 재이용하여 복원하였고, 부 저택은 당시의 역사를 소개하는 '국제 피서지 역사관'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원내에서는 풍부한 표정을 지닌 주젠지호의 풍경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