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시로가하라

유노호에서 흘르는 유가와의 서쪽에 펼쳐진 주변 2km의 초원으로, 면적은 센조가하라의 약 4분의 1정도입니다.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미나리아재비(6 - 7월), 꼬리조팝나무(7 - 8월), 닛코엉겅퀴(7 - 8월)의 군락에, 가을에는 물참나무의 노란 잎과 단풍이 이루는 아름다운 광경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초원 한가운데 자라난 '오다시로가하라의 귀부인'이라 불리는 한 그루의 아름다운 자작나무가 있어서, 멋진 사진을 노리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다시로가하라로는 4월 말~11월 사이에 하이브리드 버스가 운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