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 스기나미키 가도

"닛코 스기나미키 가도" 는 닛코 가도, 레이헤이시 가도, 아이즈니시 가도 등 3개의 가도에 걸쳐, 전체 길이 37km의 길 양쪽에 약 1만 2000그루의 삼나무가 울창하게 솟아 있는 가로수길입니다.
도쿠가와 가의 충신 마쓰다이라 마사쓰나가 20년여의 세월에 걸쳐 20만 그루 이상의 삼나무를 식수하였고, 이야야스의 33주기에 닌코 도쇼구의 참배로의 가로수로 기진했습니다.
높이 약 30m까지 성장한 삼나무 가로수는 현재 일본에서 유일한 특별 사적과 특별 천연기념물로 2중 지정을 받았으며, 1991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가로수길'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