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류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로, 1400년에 걸쳐 아스카 시대를 지금도 느끼게 해주는 절입니다.
1993년 일본에서 처음으로 세계 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쇼토쿠 태자가 아버지인 요메이 천황의 뜻을 이어 지었다고 전해집니다.
현재 호류지에 있는 국보만 해도 39건이며, 그중 건물은 18건, 조각, 공예품은 21건으로 일본에서 가장 국보를 많이 보유한 절입니다.
14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불교 문화 연구의 보고로써,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