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코쿠산 고쿠라쿠지 절

'극락에 가는 사람이 타는 보라색 구름 색이 나는 수국'이라고 교기 스님이 읇었던 시대로, 약 1만 3천 송이의 수국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이 절은 '수국 절'이라고도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