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 에스카

쇼와34년(1959년)에 일본 내 최초의 옥외 에스컬레이터로서 등장했습니다.
고저차 46m를 4분 정도만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4연속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의 길이는 총 106m이며, 고령자나 어린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에노시마의 정상에 갈 때 든든한 이동수단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