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강를 건너는 도쿄도내에 유일하게 남는 나룻배

에도시대부터 계속되는 도내에 유일하게 남는 나룻배. 강폭 약 150m의 에도가와 강을 수동으로 배가 왕래합니다.
소설 "들국화의 무덤 (野菊の墓)"과 가요 "야기리의 나룻배 (矢切の渡し)"가 대히트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에도시대부터 계속되는 도내에 유일하게 남는 나룻배. 강폭 약 150m의 에도가와 강을 수동으로 배가 왕래합니다.
소설 "들국화의 무덤 (野菊の墓)"과 가요 "야기리의 나룻배 (矢切の渡し)"가 대히트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