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네 신사

889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오쿠니누시노카미, 고토시로누시, 스쿠나히코나 신이 모셔져 있다.
7월 27일 ·28일에 열리는 기부네 신사의 열대제(例大祭) 「기부네 마쓰리」는 박력 있고 화려한 장관이 펼쳐지는 것으로 유명하며, 국가 중요 무형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