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공방

창업 150년, 현재 6대 째의 우키요에 목판화 공방입니다.
분쿄구 전통 공예회의 회원이기도 하며, 100여 이상 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당시의 기술과 기법을 되살려 내고 있습니다.
초보자도 안심하고 참가할 수 있는 조각 및 판화 찍기 공정을 즐길 수 있는 워크샵(예약 필요)도 개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