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오 공원 곤충관

미노오는 토쿄의 다카오, 쿄토의 기부네와 함께 "벌레의 3대 보고"로 불리며 데즈카 오사무도 벌레 채집으로 자주 방문했다.
벌레에 관한 정보나 미노오의 숲에 서식하는 벌레를 소개.
일년 내내 나비가 춤추는 호쵸우엔에서는 몸에 나비가 앉아주기도 한다.
다양한 각도에서 개최되는 기간 한정 기획전도 놓칠 수 없은 볼거리 중 하나.

미노오는 토쿄의 다카오, 쿄토의 기부네와 함께 "벌레의 3대 보고"로 불리며 데즈카 오사무도 벌레 채집으로 자주 방문했다.
벌레에 관한 정보나 미노오의 숲에 서식하는 벌레를 소개.
일년 내내 나비가 춤추는 호쵸우엔에서는 몸에 나비가 앉아주기도 한다.
다양한 각도에서 개최되는 기간 한정 기획전도 놓칠 수 없은 볼거리 중 하나.

Miao
It's a cute little place with both live insects, models, and beautifully perserved specimens. We went in during early October for about 1 hour. Not crowded and on ypur way to Minoh Park. It is filled with information about the bugs native to region

Chen Ko Han
Underrated, no tourists and an all around vibe. Thank you Min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