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마 구립 구마가이 모리카즈 미술관

선명한 색체, 윤곽선과 면으로 구성된 화풍으로 알려진 화가 구마가이 모리카즈가 97세에 사망하기 까지 45년간 살았던 자택 (아틀리에와 정원) 터에 세워진 작은 미술관입니다.
1985년 구마가이 모리카즈의 둘째 딸 구마가이 가야가 사립 미술관으로 설립했습니다.
그 후 "이 땅에 오랫동안 미술관이 계속되길 바란다" 는 마음을 담아 작품을 도시마구에 기증했습니다.
2007년부터 도시마 구립 미술관이 되었습니다.
상설 전시실 2개, 갤러리 1실, 연중 구마가이 모리카즈의 작품 약 60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