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이와모토원 (이와모토로)

에도 시대까지는 이와모토원이라고 불렸습니다.
벤텐사(弁天社)의 본궁이던 일산 (一山) 의 총별당으로 불릴 정도로 유서 깊은 곳입니다.
벤텐 신앙이 성하던 에도 시대에는 칙사 (勅使), 쇼군 (将軍), 다이묘 (大名) 등의 숙박 시설로 번창했습니다.
또한 가부키의 방랑의 다섯 남자 (白浪五人男) 에 등장하는 벤텐코조 (弁天小僧) 는 이와모토원의 어린이가 모델이었다고 말합니다.
투숙객만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