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키 신사

창건은 쇼헤이 17년 (1362), 교토의 야사카 신사에서 스사노오노미코토를 이웃 마을에 권 청한 것이 시작이다.
후에 기시와다성주고이데 히데마사가 성 안으로 옮겨가 신사를 기시와다성의 수호신으로 하게 되었다.
현재는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서 연분을 맺어주길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숭배를 받고 있다.
또, 단지리 축제에는 단지리가 궁에 들어간다.

창건은 쇼헤이 17년 (1362), 교토의 야사카 신사에서 스사노오노미코토를 이웃 마을에 권 청한 것이 시작이다.
후에 기시와다성주고이데 히데마사가 성 안으로 옮겨가 신사를 기시와다성의 수호신으로 하게 되었다.
현재는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로서 연분을 맺어주길 바라는 많은 사람들의 숭배를 받고 있다.
또, 단지리 축제에는 단지리가 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