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곳간을 리노베이션한 카페 겸 갤러리

카츠야마 전통거리 보존지구에 위치하며, 오래된 간장 곳간을 리노베이션한 아트 스페이스입니다.
건물의 모던한 외관은 나무와 오래된 기와를 재활용하고, 흙벽을 사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공예, 조각, 회화 등의 작품 전시와 미니 콘서트,낭독회 등이 열려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또한, 관내의 카페에서는 정성스럽게 내려진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