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바라보는 산들은 마치 세워 놓은 병풍 (屏風)

카이간지 (海岸寺) 본당 뒤에 펼쳐지는 해안.
해변에서 바라보는 산들은 마치 세워놓은 병풍 = 뵤부 같아 보이는 것으로 뵤부가우라 (屏風浦)라 불립니다.
얕은 해변에서는, 윈드서핑이나 SUP와 같은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