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한 분위기가 깊게 물씬 풍기는 마을

혼도리 지역은 옛부터 콘피라 거리*1 (金毘羅街道)로 번영했습니다.
당시의 호상이 남긴 곳간이나 저택 등의 거리가 지금도 남아 있어,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1 마루가메 항구 (丸亀港)에서 코토히라 (琴平)에 이르는 길. 육로의 거리가 짧고 평평하여 오사카나 비젠의 나라 (備前国)등에서 콘피라 (金毘羅)선박으로 사누키를 방문하는 성지 순례객이 많이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