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기의 석상이 정렬

하치만 신사 경내에 텐포 12년 (1841년)부터 텐포 13년까지에 걸쳐 세워졌습니다.
청면금강상 (青面金剛像)이 10기가 있으며, 그 사이에는 문자탑 (코신 탑)이 9기씩의 90기가 있어 총 100기가 있습니다.
석탑 (석상)같은 장소에 많이 세움으로써, 많은 공덕을 얻으려고 하는 것으로, 100기라는 다수가 세워진 것으로 에도시대 후반에 시모우사에서 유행한 신앙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