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에 솟은 도리이에도 주목

올림픽의 회장이기도 한 일본을 대표하는 서핑 명소.
꾸준 하게 서핑을 할 수 있은 환경에 있어, 많은 톱 아마추어나 프로 서퍼가 모이는 것에서 '파도 타기 도장' 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보소에서 가장 오래된 해변에서 내려오는 신을 모시는 '가즈사 12사 축제' 의 제전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