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주쿠 본진

히노주쿠 본진은 도쿄 도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에도시대에 지어진 본진 건물입니다.
막부 말기에 히노주쿠의 도매상과 히노 혼고의 장이었던 히지카타 토시조의 매형 사토 히코고로가 본진 겸 자택으로 1864년 12월부터 사용했습니다.
이 건물이 세워지기 전부터 사토 히코고로는 자택에 일본의 오래된 무도의 유파인 천연이심류의 검술 도장을 운영했습니다.
히노의 히지카타 토시조와 이노우에 겐자부로는 출장 지도하러 방문 온 콘도 이사미, 오키타 소지 등과 도장에서 만나 이윽고 교토에서 신센구미(신선조)를 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