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관 (스이샤칸)
수차관 (스이샤칸)


진다이사는 지하수가 유명할 뿐만 아니라 메밀의 재배도 활발하여, 정미나 메밀 제분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메이지(일본의 근대) 말기에 지역 사람들이 수차조합을 만들어 자금도 서로 내가면서 지은 수차 오두막집이 쇼와 30년(1955년)대까지 사용되었었습니다.
예전부터 있었던 수차 오두막집은 한번 없어졌지만, 시민들의 강한 요청에 따라 현재의 수차가 1992년에 재건 되었습니다.
이렇듯 물이 풍부한 진다이사에에는 수차의 풍경이 잘 어울립니다.
수차관에는 3개의 절구와 한 개의 맷돌이 설치되어 있어 그 모습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예약제로 이용도 가능합니다.

시설 정보

4월에서 10월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5시
11월에서 다음 해 3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월요일, 12월 20일부터 31일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