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따기
과일 따기 생산자의 마음과 기술을 느끼며 체험




귤 따기
산비탈의 밭에서 귤을 수확하여,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그 자리에서 귤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념품으로 갖고 갈 수도 있는 등 본고장이기에 호화로운 귤 따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복숭아 따기
기노카와 시 모모야마 초를 중심으로 가이난 시와 가쓰라기 초 등에서는 복숭아 농사가 왕성합니다.
모모야마 초의 특산품 「아라카와노모모」는 브랜드 상품으로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복숭아 농사에는 정성이 필수인데, 병충해나 햇빛에 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하나하나에 봉지를 싸서 재배합니다.
농작업 체험을 함으로써 생산자의 마음과 기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딸기 따기
기노카와 시를 중심으로 현 내 지역에서 재배되며, 그 중에서도 「마리히메」는 2010년에 품종 등록된 와카야마 현의 오리지널 품종으로 적당한 신맛과 단맛, 풍부한 과즙이 특징입니다. 갓 수확한 「마리히메」를 그 자리에서 원하는 만큼 맛볼 수 있습니다.

포도 따기
과일 마을이라 불리는 가쓰라기 초 지역에는 수많은 과일 농원이 줄지어 있으며, 관광 농원에서는 과일 따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리다 군에 있는 아리다 거봉 마을은 포도 따기를 비롯한 관광 농원 단지로 되어 있어 다양한 종류의 포도 따기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포도 따기는 8월 중순부터 9월 하순경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