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일 일시계
코치미나미로타리 클럽 30주년 기념 사업으로 계획되어 5년의 세월을 거쳐 1991년 10월 31일 고치현립 사카모토 료마 기념관 남측에 건립, 코치시에 기증되었다.

애칭의 유래: 당시 오카타초에서 고래 관찰이 번성했던 것이나 조형에서 고래의 이미지가 떠올라서 태평양을 향하는 일시계에 적합하다는 의견에 의해 애칭 "고래일 일시계"가 되었다.
아날 렘마 방식 : 그림자의 서쪽인가 동쪽인가를 읽기만 하면 보정표가 필요 없은 일시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