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수당
개창 당시, 도료존이 판 우물에서 물이 솟고 그 영수 (금강수)는 이래 600년 동안 마르는 것 없이 계속 솟고 이 영수를 마시는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질병을 치료해 준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물을 팠을 때 깊은 흙 속에서 쇠 도장을 얻었다고 하고 있고, 그것이 그 산 중보의 금인입니다.
도료존은 본래의 이름을 묘각이라고 일컫고 야마토의 긴푸산, 나라의 오미네산, 쿠마노 삼산이라는 유명한 영지에서 수행한 수행자이고 동향의 료안 에묘 선사가 이 땅에 사이죠지를 개창한다고 접하자마자 천구 로 변화해 급히 달려가고 토목 공사의 면에서 다대한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