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석 (석조방위판)
방향석 (석조방위판)



기타마에부네의 뱃사람들이 히요리산에서 바람의 방향이나 바닷물의 흐름을 확인한 방향석입니다.
석조방위판(방향석은 바람의 방향을 알기 위한 것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후쿠우라항에 있는 석조방위판은 기진(台地)된 것으로 직경 33cm의 화강암으로 원형자석판이 파내어져 십이간지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밑판 측면에는 가로쓰기로 제작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