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이시와라 와카미야 하치만 진자 (신사)

에도 시대에 이 주변은 부슈 다마툰 카미이시와라 마을이라 일컬어졌으며, 본 신사는 오진천황의 황태자인 닌토쿠천황을 제신으로 모시는 와카미야하치만이라 불리며, 곤도 이사미가 태어난 카미이시와라 마을의 수호신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마을의 씨족신과 같은 씨족신을 모시는 마을에 태어난 사람 사이의 관계는 지금보다 밀접하였기에, 신사 참배나 마츠리 등에 곤도 이사미도 참석한 적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전의 건물은 느티나무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거의 모든 면에 조각이 새겨져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격조가 높은 신전입니다.
게이오 4년(1868년, 메이지 원년), 곤도 이사미가 코요진부다이를 이끌고 고후성으로 향하는 도중 사이코지 및 카미이시와라슈쿠에 도착했을 당시, 가마에서 내릴 때 카미이시와라 와카미야 하치만 신사 방향으로 망배하며, 전승을 기원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