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순국 비석 (가와타나 수뢰 학교 훈련소 흔적)

대전 말기 요코스에서 가와타나로 옮겨진 임시어뢰정훈련 소의 흔적이 고구시만 한쪽에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해 군 특공대 훈련에 힘썼고, 멀리 남해 끝 자락에 흩어진 3000명의 대원들을 현창하는 진혼비입니다.
1967년 5월에 구 대원들이 전국에 호소하여 구 해군의 어뢰정훈련 소가 있던 연고지에 남해의 격전지 코레히도르와 오키나와의 돌을 사용하여 건립되었습니다.

대전 말기 요코스에서 가와타나로 옮겨진 임시어뢰정훈련 소의 흔적이 고구시만 한쪽에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해 군 특공대 훈련에 힘썼고, 멀리 남해 끝 자락에 흩어진 3000명의 대원들을 현창하는 진혼비입니다.
1967년 5월에 구 대원들이 전국에 호소하여 구 해군의 어뢰정훈련 소가 있던 연고지에 남해의 격전지 코레히도르와 오키나와의 돌을 사용하여 건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