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토 폭포, 오토도메 폭포

시라이토 폭포: 절벽에서 명주실을 늘어뜨린 듯 쏟아지는 우아한 모습에서, '시라이토(흰 실) 폭포'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후지산의 눈이 녹아 생긴 물이 지층의 경계에서 쏟아진 것으로, 높이 20m, 폭 150m에 달하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폭포입니다.
오토도메 폭포: 시라이토 폭포와 인접해 있는 청류 시바카와의 본류에 걸쳐 있습니다.
높이 25m인 절벽에서 크게 소리가 울리며 낙하하는 모습은 시라이토 폭포와는 대조적이며 실로 웅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