슌세이지

산문을 지나면, 3층탑이나, 종루, 타마대불이 시선을 끄는 슌세이지는 미타카의 땅을 3대 80년 넘게 지배했던 시바타가의 보제사이다.
사바타가의 유래를 나타내는 석비나, 시바타 카츠시게를 비롯한 자손의 묘가 있으며, 카츠시게의 묘는 신분이 높은 사람에게만 허락되는 보현인탑(宝篋印塔)형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