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 쿄지

쇼토쿠태자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히에이잔 화공으로 소실된 후 아케치 미츠히데가 복구하여 아케치 일족의 묘가 남아 있다.
경내에는 느티나무로 지어진 본당(중요문화재)과 후시미모모야마성의 신당을 이축한 손님 맞이 전각이 있다.
전국시대부터 지금까지 끊이지 않고 경내에는 '부단염불'을 외는 금속 악기 소리가 울려퍼지는데 미츠히데도 이 소리를 들었을 거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