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고에성 혼마루 저택

가와고에성의 혼마루 저택은 1848년에 가와고에 번주 마쓰다이라 나리쓰네가 조영했습니다.
에도 시대에 17만석을 자랑하던 가와고에성의 혼마루 저택은 16동, 1025평의 규모였으나 메이지 시대에 들어 폐성령에 의해 건물의 다수가 이축, 해체되어 지금은 현관 부분과 오히로마(큰 방), 가신 대기실만 남아 있습니다.
혼마루 저택 오히로마가 현존하는 곳은 동일본에서는 가와고에성이 유일하며 전국적으로도 그 외에는 고치성 밖에 남아있지 않아 아주 귀중한 유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