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쇼지

오안 원년(1368년)에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장당 안에는 도쿄도 지정 문화재인 관세음보살 입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창건되기 이전인 헤이안 시대 후기에 제작되었으며, 시내에서는 가장 오래된 귀중한 불상 중 하나입니다.
본당 뒤에 우뚝 솟아 있는 비자나무는 도쿄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높이 약 25m, 가슴 높이 지름 6.3m에 이르는 도내에서도 최대 규모의 크기를 자랑하며, 줄기의 굵기와 높이에서 오랜 역사와 생명력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