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로망유메도리

다이쇼로망유메도리는 원래 '가와고에 긴자도리 상점가'라고 불리며 구라즈쿠리나 서양식 건축이 줄지어 늘어선 역사 있는 상점가였습니다.
다이쇼의 거리를 남겨두면서 개방적인 공간을 만드는 거리 만들기는 1995년(헤이세이 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아케이드의 철거나 전주의 지하 매립 등을 통해 옛날 좋았던 다이쇼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는 상점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석조로 된 길가에는 분위기 있는 노포나 그리운 분위기의 찻집 등 개성이 풍부한 가게가 줄지어 있어 산책이나 쇼핑, 기념 촬영 등에 최적인 장소입니다.
또 다이쇼 로망의 분위기를 찾아서 드라마 촬영이나 영화 로케지로도 자주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