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 신사・스이텐구

덴쇼 7년(1579년)에 나카지마치쿠고노카미노부히사가 사전을 조영했다고 알려진 신사로,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가 동쪽으로 정벌을 나섰을 때, 경내의 호랑가시나무 그늘에서 더위를 식혔다는 전설이 남아 있습니다.
스이텐구는 메이지 시대에 사람들이 안산 수호를 기원하며 기도를 올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