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기노시타 가문 저택 별채(오이소 영빈관)

'구 기노시타 가문 저택 별채'는 주민들에게 '삼각저택'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는 20세기초 모더니즘 건축물입니다.
당시 유행했던 건축 공법인 투바이포 공법으로 수입목재 말고 국산목재로 지은 주택으로서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걸로 추정됩니다.
2012년에 '일본국 등록유형문화재'에 등재되어, 오이소마치에서 경관법에 따른 '경관중요건조물' 지정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오이소 영빈관'(大磯迎賓舘)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