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시마자키 도손 저택

일본 근대문학 거장인 시마자키 도손이 만년을 보낸 저택이 보존되어 있습니다(단, 정원만 출입 가능).
1941년에 '오이소 사기초'(大磯の左義長)란 전통 불축제를 보러온 시마자키는 오이소 땅이 마음에 들어, 이후 1943년에 돌아가시기까지 약 2년 동안 여기서 지냈다고 합니다.
간소함을 신조로 삼은 그의 정서를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