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로야마

그릇을 엎어놓은 듯한 실루엣이 특징적인 「오무로 산」.
산 정상에는 상쾌한 공중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리프트로 향합니다.
대략 1 km의 분화구를 산책하는 오하치메구리에서는 후지산, 이즈칠섬, 사가미나다등의 훌륭한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후지산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명소가 인기! 분화구에는 순산과 인연의 신을 모신 「오무로야마 아사마 신사」와 양궁을 즐기는 시설이 있습니다.
매년 2월의 제2 일요일에는 온 산을 불태워 버리는 전통 행사인 '야마야키'가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들로 붑빕니다.